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담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사회보장 정보원이
민주당 김성주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서 동작 감지기로 관리되는
안심서비스 대상자 9천여 명을 담당하는
직원은 모두 쉰 명으로,
1명이 평균 180명 가량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보다 30명 가량이나 많아
위기 취약계층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가
부실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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