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층 위기가구에게
4인 가구 기준으로 100만 원을 줍니다.
오는 3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나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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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택시로 불리는 일반택시의 회사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다면
택시기사들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7월 이전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택시기사들이
회사에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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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전주시가 시청 내 도서관을 청소하고
청사 시설물을 관리하는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11월 한 달 동안 근무할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는데,
월 급여는 190만 원 가량입니다.
문의 전화 281국에 2594번입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제공: 전주시)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