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21억 원을 들여
빙면과 지붕 누수, 조명 등을 고치는
전주빙상경기장 노후시설 개선사업이
부실공사 의혹으로 중단됐습니다.
전주시는
빙면 아래 콘크리트의 수평이 맞지 않아
공사업체에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고,
전문가 검증단을 꾸려 부실공사 여부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측은 그러나 공사에 하자가 없다며
조만간 열릴 공청회에서
관련 의혹을 해명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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