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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고군산 '생태자연도' 재검토 촉구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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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고군산 '생태자연도' 재검토 촉구



고군산군도 케이블카 예정부지의
생태자연도가 1등급에서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되자, 환경단체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월,
국립생태원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 고시한 지역을 불과 9달 만에
다시 2등급으로 하향 조정한 것은
케이블카 인허가를 위한 꼼수라며
민관합동조사를 통해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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