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150여 명을 참석시키고도
참석자 명단을 제출하지 않은 혐의로
A 목사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8월, 이들을 포함해 11명을 명단 제출을 거부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집회 인솔을 주도한 3명만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단순히 집회에 참가한 8명은
불기소 의견으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