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상품 해지 환급금을 더 받게 해주거나
못받은 환급금을 받게 해주겠다고한 뒤
수수료만 챙기는 민간업체 관련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북지원은 이같은 민원이
올해 상반기 보험 민원의 3분의 1이 넘는 2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른바 '보험민원 브로커'로
불리는 민간업체를 통해 환급금을 더 받는
경우 등은 거의 없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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