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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학교 밖 청소년 20%만 지원 받아"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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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학교 밖 청소년 20%만 지원 받아"



학교밖 청소년 24만 명 가운데
각종 지원을 받는 인원은 4만 8천여 명으로 20%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지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서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꼼꼼한 분석을 통해
정책을 내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년 현재
전라북도의 학교밖 청소년은
모두 천 4백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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