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사는 곳이 분명하지 않아
기초연금을 못 받는 노인을 연말까지
집중 발굴합니다.
전라북도는
주소지 불명 등 소재 파악이 힘든
어르신을 찾아내,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다양한 복지혜택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노인인구는 38만 2천8백 명으로
75%인 28만 8천8백 명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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