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북연구원이
빠르게 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북경제포럼을 출범시켰습니다.
이 포럼은 대학 교수와,
한국은행·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그리고 산업·노동계 등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전북경제포럼은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문화 확산과
사회 안전망 강화,
그리고 자급자족 경제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조성하는데
힘쓰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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