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9구급차 사적 사용' 덕진소방서장 직위해제

2021-09-29

공유하기

전북소방본부가
119 구급차를 사적으로 이용해 감찰을 받는
윤병헌 전주 덕진소방서장을 직위해제하고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직원 4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거쳐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윤 서장은 지난달 20일
덕진소방서 금암119 안전센터에 지시해
119 구급차로 익산 모 병원에 입원 중인
자신의 인척을 서울의 한 병원에
옮기도록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