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덕진구 발생률 최저...순창군 사망률 최고

2021-10-05

공유하기

전국에서 코로나 19의 누적 발생률은
전주시 덕진구가 가장 낮고,
사망률은 순창군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에게 낸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주 덕진구의 10만 명당 누적 발생률은
18.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전남 강진군이 40.5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인구 10만 명당 누적 사망률은
순창군이 111.5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부산 동구가 56.2명, 대구 남구가 34.8명을
기록했습니다.
(JTV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