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명신이
최근 미국 전기차 업체인 패러데이퓨처사와
내년부터 전기차 8만 대를
위탁 생산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이집트의 국영기업 2곳과
소형 전기 버스 2천 대와
전기 삼륜차 10만 대를 생산해 공급하는
의향서를 교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라북도는 명신이 올해
생산 인력 4백 명을 새로 뽑을 계획이어서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