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모레 협약식

2022-02-22

공유하기

4년 전 가동을 중단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빠르면 내년 초부터
부분 재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 현대중공업은
오는 24일,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협약서에는 군산조선소에서
선박 블록을 만들고, 생산된 블록을
울산으로 옮기는 비용의 일부를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부담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협력업체를
재정비하고,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블록 생산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