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새만금사업 건설공사처럼
기술용역 입찰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을
우대하는 방안이 시행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기술용역 낙찰자 선정 심사 기준에
지역기업 참여도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발주할 280억 원 규모의
기술용역 입찰에 지역기업 30%가 참여하면
지역기업이 80억 원 규모의 용역을
수주하고, 70명을 고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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