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연금 기금 운용수익률이
1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제1차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지난해 기금 운용수익률이 10.77%로
최근 3년 동안 10.57%의 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장관은 특히 해외주식과 대체투자가
각각 29.5%와 23.8%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면서 이런 성과를 이끌었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