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정부 교육기관이 정읍에 들어섭니다.
전라북도는 정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국비 등 180억 원을 들여 정읍시 산정동 연구 개발 특구에
첨단 장비를 갖춘
'제약산업 미래 양성 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는
해마다 제약 전문인력 1천2백 명을
교육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