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올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인 옥서면에
760억 원을 투입해 2단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옥서면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옥구-옥서 간 지방도와
신덕-개정마을 간 도로 등을
확포장할 계획입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진행된
1단계 사업에서는
군산 공항로와 백토고개 확장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8개 사업이 실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