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부동산조정대상지역 유지...부동산 업계 '반발'

2022-06-30

공유하기

전주 부동산조정대상지역 유지...부동산 업계 '반발'



전주가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이 유지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주거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최근 주택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 상황이 매우 예민하다며 
전주의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전주시가 조정지역으로 지정된 지 
1년 6개월이 지나면서 거래가 크게 줄고 
아파트 가격도 하향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며 
정부의 이번 결정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