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기 침체가 우려되면서
전북 기업들의 체감 경기도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각각 85와 70으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와 8포인트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경기에 대한 전망도
모두 하락하는 등
부정적인 관측이 우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6-3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