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조 2천억 원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예산안을 보면
소상공인 특별금융 지원 2천500억 원,
비료 가격 안정 지원 596억 원,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금 533억 원,
농어임업인 면세유 상승분 지원 151억 원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고물가와 고금리,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민생 경제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전북도의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말쯤 확정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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