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가
제조업체 11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 경기 전망지수가 7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분기 지수 92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3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상공회의소 협의회는
코로나 여파로 인한 내수 침체,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기업들의 기대감이 위축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