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전북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조사한 결과
이달 제조업 업황지수와 전망지수는
각각 83과 78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와 6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 업황지수와 전망지수는
각각 2포인트와 4포인트 올랐지만
이는 지난달 하락폭이 너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이
가장 많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