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장비와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 4곳이 익산에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익산시는
전시용 투명 디스플레이를 제작하는
스완전자와 오말, 자비스, 텐스퀘어 등
4개 업체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익산시로 본사와 연구소 등을 옮겨
6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고,
익산시는 연구개발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