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민연금 적립금이
882조 7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가파르게 하락하던 수익률도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상반기 자산별 수익률은
국내 주식이 -19.58%로 손실이 가장 컸고,
해외주식 -12.59%, 국내채권 -5.8% 등
평균 -8%를 기록했습니니다.
기금운용본부는 하지만
주식과 채권시장이 3분기에 안정화하면서
8월 25일 현재 수익률도 -4%로 회복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