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민선 8기 들어
첫 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14명의 시장.군수들은 기업 유치와
교육 협력, 지방소멸대응 등 4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고창에 유치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