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치게 많은 지역축제를
보다 내실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도내 주요 축제 60개 가운데 41개는
기간이 같거나 거의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9월과 10월에는 무주를 뺀 13개 시군에서 무려 21개의 축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전통성 보다는
이벤트성이 지나치게 강조된 축제가 많다며
전라북도가 면밀하게 분석해 축제를 통합하거나 연계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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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