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단 암이 발생한 익산 장점마을에 대한
환경부 역학조사 최종 발표가 오는 14일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관에서 진행됩니다.
환경부는 지난 2017년 12월 용역조사에
들어간 뒤로 1년 넘게 진행한
장점마을의 환경오염과 주민 건강에 대한 실태 조사 발표와
주민피해구제대책 등을 내 놓을
전망입니다.
환경부 최종 역학조사 발표는
지난 6월 중간 발표 이후
다섯달 만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