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전 이귀재 전북대교수가
폭행을 당한 적이 없다고 말하자,
진보교육단체와
천호성 전 전북교육감 후보가
서 교육감과 이 교수의 거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에게 폭행 피해를 인정한 이 교수가
갑자기 입장을 바꾼 건,
서 교육감과 이 교수 사이에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면서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서 교육감과 이 교수는
거래와 폭행 의혹 모두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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