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노후 시설 100곳에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는 장비를
설치합니다.
설치 대상은
한벽교, 회포대교, 안덕원 지하차로,
대학로 지하보도, 어은터널, 진북터널,
금암도서관, 화산체육관 등입니다.
전주시는 붕괴 등 위험 상황을 예측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