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어제(6일) 오후 5시쯤
익산시 낭산면의 한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피해자는 머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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