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영호 선생 등
애국지사의 네 분의 손자녀들을 초청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또 박준승 선생 등 독립운동가와
의병대장 자손들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 선열들의 나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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