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날입니다.
시험은 한 시간여 뒤쯤인 8시40분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수험생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고사실에 들어가야 합니다.
앞으로 한 시간 가량 남았는데
신분증과 수험표를 챙겼는지 다시 한 번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각 시험장에서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의 시험장은 모두 61곳으로,
고사실은 724개 입니다.
수험생은 만 9천 159명으로
지난해보다 천 400명 줄었습니다.
시험은 8시 40분, 1교시 국어시험부터
시작돼, 5교시 제2외국어을 끝으로
오후 5시 40분에 마무리됩니다.
제2외국어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은
오후 4시 32분에 끝납니다.
전북교육청은
4교시 탐구영역 시험때 응시방법을 어겨
부정행위로 처리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문성//전북교육청 장학사
4교시 선택과목 시간에는 자신이 선택한
과목이외의 시험지를 본다거나 2개 과목
이상의 시험지를 책상에 올려놓고 시험을
보면 부정행위가 됩니다.
오늘
수험생 편의를 위해 관공서 출근시간과
학교의 등교시간은 1시간 늦춰졌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