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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쌀 예상 생산량 61만 9천 톤...4.2% 증가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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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조사 결과
올해 전북의 쌀 생산량이 61만 9천 톤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만 5천 톤, 4.2% 늘어난
양입니다.

전남 74만 톤, 충남 73만 5천 톤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전국적으로는 380만 4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예상하는 소비량보다는
20만 톤 가까이 많아 쌀값 하락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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