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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폭락에 지역농협 483억 손실 추정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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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폭락으로
전북 지역농협들의 손실 추정액이
483억 원에 이른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국적으로 경기 573억 원,
전남 566억 원, 충남 497억 원 등
모두 2천700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이렇게 밝히면서
농협중앙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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