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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경력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소환 조사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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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이 오늘(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TV 토론회 당시
민주당 중앙당에서 20년 동안 활동했다고
말했다가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 지방 선거 기간
명함 등에 허위 학력을 적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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