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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57명 확진...한 달 반 만에 최다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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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557명으로 지난 9월 19일 이후
한 달 반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592명, 익산 248명,
군산 236명 등입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도
지속적으로 1천 명을 넘고 있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1.1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86만 4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5천6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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