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
천호성 전 전북교육감 후보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천 전 후보와
선거 회계책임자, 교육 공무원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에
SNS를 통해
천 전 후보가 속한 연구소의 회원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