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과 임실, 김제 등 3개 시군의원의
내년도 월정수당이 20% 넘게 오릅니다.
시군의회별 인상률은
순창과 임실이 각각 25%,
김제 22%, 무주가 9%입니다.
이들 시군의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주민 공청회를 거쳐 인상률을
결정했습니다.
장수군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9% 인상률을
두고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개 시군의회와 전라북도의회의
인상률은 공무원 보수 상승률과 같은
1.4%로 결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