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따른
조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내 협력업체와 신규 취업자에게
인건비 등이 지원됩니다.
군산시는 40살에서 69세 사이
신중년을 채용하는 협력업체에
1년간 한 명당 매월 70만 원을 지원하고
취업 후 1년이 지난 노동자에게는
분기별로 50만 원, 최대 2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군산조선소 사내 협력사 12곳은
내년까지 9백여 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