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에 낚시를 하다가 적발된
전주시의원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8단독은
감염병 예방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형배 의원에게 벌금 4백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자가격리 기간이던 지난 7월 27일
부안 위도 해상에서 낚시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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