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공공의대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가, 오늘(7일) 국회를 방문해
공공의대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특위는
국회 보건복지위 제2법안 소위 위원장에게
공공의대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사업이
아니라 공공의료를 강화해
지역 간 의료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전북도의회 공공의대 유치 특위는
지난 9월 모두 11명으로 꾸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