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2년 전
진안군의 기간제 근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전 군수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관련자 진술을 추가로 확보해
검찰 송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