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북본부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내 의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공공병원인
전북대병원과 군산. 남원. 진안의료원의
전문의 정원은 385명이지만 현재
350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의대의
정원을 늘리고, 남원 공공의대를
설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