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국가 예산 확보 업무를 위해서
예산 전략센터를 세종시에 설치했습니다.
김제시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배회 감지기를 무료로 지급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
국가예산 전략센터를 설치했습니다.
남원시는 센터를 국가 예산 확보 업무와
정부 동향 파악 등을 위한 창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춘성/남원시 세종사무소장: 앞으로 중앙부처 협력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가 예산 확보의 전략 기지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위치 추적이 가능한 배회 감지기를
치매 환자 40명에게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배회 감지기는 치매 환자가
지정된 지역을 벗어나면
보호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알려줍니다.
[이영섭/김제시 보건소 치매 관리팀장:
배회 감지기 착용으로 실종 위기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이 최근 관광객이 몰리는
옥정호 출렁다리의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매주 월요일을 안전 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경찰, 소방 등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꾸려 시설 관리와
종사자 안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순창군은 전라북도 문화재인
귀래정 일원에 '문화가 있는 정원'을
조성합니다.
순창군은 6억 원을 들여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와 둘레길을
만들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