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북경찰청이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는 디지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 포렌식 수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정보를 활용한 민생범죄 수사와
압수수색 현장 지원, 사회적 약자
보호 등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디지털 포렌식 수사는
전자정보에 저장된 각종 자료를 분석해
범행 단서를 찾는 과학수사 기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