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년간 건설 현장 안전사고 23명 숨져"

2022-11-15

공유하기

3년간 전북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20명이 넘게 숨졌지만,
전라북도는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수진 도의원은
전라북도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 2020년부터 375건의 건설 현장 안전사고가 났고
2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수진 의원은,
전라북도는 통계를 관리하지 않고 있고
이렇다 할 안전사고 감소 대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