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어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7시간 넘게 이뤄진 검찰 조사에서
강 시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종식 전 전북도의원에게
선거를 도와달라며 40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강 시장의 진술 등을 토대로
기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