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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민원 증가세..."맞춤형 악취 관리 필요"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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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악취 민원이 계속 늘고 있어서
맞춤형 악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14개 시군의 한 달 평균 악취 민원이
지난 2020년 124건, 지난해 135건,
올해는 163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요안 의원은
악취 문제는 규제와 단속보다는
예방과 지속적인 감시가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악취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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