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악취 민원이 계속 늘고 있어서
맞춤형 악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14개 시군의 한 달 평균 악취 민원이
지난 2020년 124건, 지난해 135건,
올해는 163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요안 의원은
악취 문제는 규제와 단속보다는
예방과 지속적인 감시가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악취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