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9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3천만 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기소된
28살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인을 동원해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노려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1-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