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3일 임명된 지 3주 만입니다.
서 사장은
개발공사 직원들에게 자신으로 인한
논란은 더 이상 전북과
전북개발공사를 위해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경석 사장에 대해서는
지난달 인사청문회 당시
부동산 투기 의혹에 이어 최근에는
예금주 수만 명이 피해를 입은
부산저축은행 사태와 연루됐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